“이사야 44장”

5.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께로 말미암았고 또 어떤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기를 부를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한 자라 자기 손으로 써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존귀하리라

6. 이스라엘의 왕 여호와 곧 전능자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7.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웠은즉 거기에서 누가 외쳐 선포하며 나의 하는 일을 내게 설명하여 장래 일과 장래 일을 알게 하겠느냐

8.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전에 너희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더라면 너희가 내 증인이니라.

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헛되며 그 바라는 것이 헛되며 그들의 증인은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10. 누가 신을 만들거나 쓸모없는 우상을 만들었습니까? – 이사야 44:5-10

이스라엘 왕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너 외에 다른 신은 없다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헛되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우상을 다 부숴버려

다시 한 번 절합니다

– 2023.03.27 9:00 주님의 은혜로 작사/작곡

* 칭찬 신. 요즘 이사야서 1장부터 생각하다가 오늘 본문이 44장이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우상을 깨뜨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쓰고 싶었습니다.

노래를 쓰면서 주님을 예배할 수 있었고 주님께 항복하고 항복할 수 있었습니다.

귀한 말씀 말씀을 중심으로 오늘의 고백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사야 44’.m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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